화톳불 휴식하면 몹들 되살아 나잔아?
이거 단순한 시스템상 부활이야 아니면 배경설정이 있는거임?
막 쥔공이 화톳불에 의해 회복되면 불의 기운이 막 사방팔방 퍼져서 약한넘들이 되살아나는건가?
보스들은 안살아나잔슴? 왜그런거임?
화톳불 휴식하면 몹들 되살아 나잔아?
이거 단순한 시스템상 부활이야 아니면 배경설정이 있는거임?
막 쥔공이 화톳불에 의해 회복되면 불의 기운이 막 사방팔방 퍼져서 약한넘들이 되살아나는건가?
보스들은 안살아나잔슴? 왜그런거임?
몹들은 망자라서 살아나는거아닐까
불사자잖아
ㄴ재의 귀인도 망자임?
불사자가 미치면 망자임
재의 귀인도 망자고, 불사자임. 에스트는 몸의 체력을 회복시키는게 아니라 정신력을 회복시켜주는거
HP가 다떨어지면 의식을 잃고 망자가 되서 자기 의지로 쥐고있던 소울 다 떨구고 불사자의 고향인 화톳불로 비적비적 기어돌아가는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ㄴ아 그러면 귀인이 죽으면 망자되서 희미하게 고향느낌인 화톳불로 기어가는거고 기어가다가 화톳불 만져서 정신력회복하고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그때 플레이어 입장에서 겜이 다시 시작되는 거임?
님 체력이 항마력이라고 보면 댐 쳐맞아서 멘탈 터지면 화톳불에서 리셋
ㄴㅇㅇ 그런식. 화방녀는 귀인의 다크소울에 귀인이 들고있는 소울을 접착시켜서 아예 귀인의 힘으로 바꿔주는 역할.
ㅅㅂ 생각보다 존나 딥다크하네.. 그냥 불사자라서 육신 뒤지고 부활하는건줄 알았는데 ㄷㄷㄷ
그럼 몹들은 왜 살아나는거임? 걔네는 망자인데 화톳불로 안기어가고 쥔공이 화톳불 만지면 부활하자나
ㄴ그래서 불사자의 저주라는게 ㄹㅇ 미친게, 정신 아예 나가면 넋놓고 굴러다니는 망자가 되는게 기본. 그나마 선택받은 불사자/재의 귀인이라 비적비적 화톳불로 돌아가는게 가능한데, 이것도 사명을 다할 때 까지 결코 화톳불을 못벗어나는 운명임
그럼 몹망자는 스토리 상으로는 죽이면 잠시후 다시 살아나는건데 게임에선 게임적 허용으로 플레이어가 화톳불 만져야 살아나게 했다는거임?
ㄴ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설정을 완벽하게 다듬어서 내놓은게 없다보니까 그냥 내 추측임.
그럭군여 고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