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양이인지 쥐인지 구분 잘 안 가긴 하는데 쥐새끼를 장식으로 쓸거 같지는 않을듯.


1, 2는 성당 지붕 타는곳이랑 천장 가는곳에서 자주 보이는 석상.


3은 성당 내부에서 자주 보이는 벽. 찍은곳은 로자리아 방.


4는 고양이보다 쥐처럼 보이는 벽. 큰 벽타일 사이에 끼여있는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