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임볼륨이 야남씨티와 그 지방들이 90%고
성배던전이 그냥 커스텀?맵같이 무한템파밍하는 별거없는곳인줄알았는데
보니까 빙산의일각이었음 맵이 본편보다 더 지치고힘든데 그 양이 거의 본편과 맞먹을정도로 볼륨이크네.
맵도 어둡고 뭐가 불쑥불쑥튀어나오고 위에선 뭐 떨어지고 뭐 굴러오고 뭐 빠지고 뭐 생기고 뭐 날라오고 길도 미로에다가 숨겨진루트 개많고
확실히 RPG에서 던전탐험하는것 같긴한데 암걸릴것같다
배그하는것보다 더 지치는듯..
이제 모독의 성배 들어왔는데 이게 그렇게 어렵다던데 벌써부터 피곤하다 ㅡㅡ.. 본편보다 더 재미없고 정신적으로 노가다하는것같음
트로피만 아니었어도 안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