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랑 그 흑마녀랬나 얘네 1부터 나옴? - dc App
2편부터 언급된 인물인데 많은 애들 다 뒤집고 3에서도 꽤 잘비추는거 보면 미야자키든 타나무라든 둘다든 감성있게본 개발자들이 있는듯 - dc App
얘네 근데 스토리가 뭐야 아이템 툴팁만보묜 그냥 알바가 흑마녀랑 여행하는데 끝은 비극이였다 그런게 다였던거같은데 - dc App
아르바가 성녀 시레루타를 구하기위해 여행다니던중 제리를 만났고 제리는 그를 유혹했지만 안넘어온 그에 감복해 그를 진실로 따르게됬다 - dc App
그거 무슨 나에게 안넘어온 남자는 너가 처음이야! 하면서 따라다녔다는 얘기같네 ㄷㄷ - dc App
하지만 성녀 시레루타는 결국 죽고말고 자괴감에 빠진 아르바는 삶의 의미를 제리한테 투영하게 됨(스콜라), 둘의 이야기는 비극에 빠진다(본편), 사랑의 의미를 몰랐던 마녀는 끝에 다가와서야 그 의미를 알게된다(3 들크) 인거 보면 마냥 비극인거는 아닌듯 - dc App
알바랑 그 흑마녀랬나 얘네 1부터 나옴? - dc App
2편부터 언급된 인물인데 많은 애들 다 뒤집고 3에서도 꽤 잘비추는거 보면 미야자키든 타나무라든 둘다든 감성있게본 개발자들이 있는듯 - dc App
얘네 근데 스토리가 뭐야 아이템 툴팁만보묜 그냥 알바가 흑마녀랑 여행하는데 끝은 비극이였다 그런게 다였던거같은데 - dc App
아르바가 성녀 시레루타를 구하기위해 여행다니던중 제리를 만났고 제리는 그를 유혹했지만 안넘어온 그에 감복해 그를 진실로 따르게됬다 - dc App
그거 무슨 나에게 안넘어온 남자는 너가 처음이야! 하면서 따라다녔다는 얘기같네 ㄷㄷ - dc App
하지만 성녀 시레루타는 결국 죽고말고 자괴감에 빠진 아르바는 삶의 의미를 제리한테 투영하게 됨(스콜라), 둘의 이야기는 비극에 빠진다(본편), 사랑의 의미를 몰랐던 마녀는 끝에 다가와서야 그 의미를 알게된다(3 들크) 인거 보면 마냥 비극인거는 아닌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