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로는 성배던전/혈정석이 개시발 좆망 컨텐츠인걸 뻔히 이해하는데

마음속으로는 "다양한 무기 빌드" "그래도 게임 수명 늘었다"이러면서 애증의 느낌으로 받아들임


마치 부랄이 되어있는 짊을 보는 짊맘들이 그런 기분이 아닐까.

머리로는 짊이 부랄인걸 알고있지만 어떻게든 감싸주려는 마음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