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쉴 시간도 가질겸 변신해서 암령 스스로 나갈때까지 기다릴 생각이었는데
변신하는걸 봤는지 와서 발로 차고 공격도 안 하더라 ㅋㅋㅋ
(인사하고 싸울 생각도 있었지만 방패만 든 상태로 등을 보이니까 뭐...)
그러더니 길안내해주며 포션까지 주고 화톳불까지 안내하고서 잔불 던지고 쿨하게 사라짐
리마 센의 고성 비슷한 느낌이라 뺑이칠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들박...
스콜라에서 들박은 커녕 불주 못 죽여서 안달난 새끼들만 있었는데 과연 갓겜은 뭐가 달라도 다른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