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여,
시련을 넘어선 불사여,
지금이야말로,
어둠과 하나로.....
4개의 위대한 소울을 얻고 스스로를 극복한 저주를 짊어진 자
오래된 용에게 거인의 공명 핵을 얻고 샤날롯에게 왕좌에 오를것을 부탁받는다.
그리하여 그는 이 모든 저주를 해주 하고자 갈망의 왕좌에 다다르지만.
이 모든 것의 원흉,
드렝글레이그에 재앙을 가져온자
심연의 사도 나샹드라가 그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저주를 짊어진 자는 떠올린다
"망자여, 고난에 도전하는 자여. 어째서 그렇게까지 저주를 극복하려 하는가."
"삶은 찬란하고 아름답다. 그리고 누구나 그에 얾애여 있지."
"속이 텅 비었음에도 사명을 잊지 않은 자."
"몸을 잃어버리고 머리만 남은 자."
"얻지 못한 사랑을 탐 하는 자."
"과거 빛의 왕이 되었던 자는 인간이라는 어둠을 봉인하였고 인간은 일시적인 모습을 얻었다."
"그것이 바로 이 세계의 섭리의 시작이매."
"인간은 모두 거짓된 삶을 살고 있다. 아무리 상냥하고 아름답다 해도... 거짓은 결국에는 거짓일 뿐이다."
"망자여.... 그럼에도 너는 안녕을 바라는가?"
저짊자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본다.
말은 이어진다
"과거 왕에 다가갔던 자 벤드릭은 이땅에."
"왕이란 대체 무엇인가. 타고난 그릇도 아니고, 정해진 운명도 아니며...."
"너는 무엇을 바라는가? 그것은 너 자신도 아직 모를 것이다."
"나는 안 딜."
"과거에 인과에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그저 답을 기다리는 자."
"왕좌를 찾아라, 빛도 어둠도 그 끝에 있으리니....."
드렝글레이그로 나아가며 모든 저주를 스스로 짊어지려했던 저짊자는, 자신의 갈길을 제시 해준 샤날롯과 안딜의 조언을 받으며
스스로가 갈망의 왕좌가 되기로 하였다.
오랫전 4영웅의 소울을 받아드리며 왕에게 선택을 받은 그
저짊자는 왕좌지가 되었다.
눈 앞에 보이는 그를 가로막고 있는 적
나샹드라
일찍이 심연의 파편에서 태어났으며
드렝글레이그를 수호하던 왕 벤드릭의 아내
그렇다
그녀는 유부녀와 여왕님 속성을 가지고 있던것이다.
저짊자는 심히 꼴리기 시작했다.
그는 잊혀진 항구에서 바이킹족에게 수련받은 그의 빅 어쓰웜 그레이트 소드를 꺼내들었다.
겁에 질린 나샹드라는 견제를 하기 시작한다
무수한 저주를 저짊자에게 부여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모든 인과를 초월한 저짊자에겐 그건 좆도 안되는 시츄에이션이었던 것 이다.
나샹드라는 자신의 낫으로 최후의 저항을 했지만
터-엉
저짊자는 조까라며 받아쳐내고 결국 나샹드라의 자세는 무너져 버렸다.
빅 울트라 어쓰웜 그레이트 소드가 다가온다.
대쉬 강공격으로 쑤셔 박는다.
그의 커맨드에 구애받지 않는 난폭한 휘둘림에 의해
나샹드라는 점점 쾌감의 늪에 빠져든다
본디 심연의 사도였던 그녀는 남편이 있는 몸인데도 불구하고
새로 느끼는 이상한 감각과 배덕감의 쾌락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길리건이 사다리를 놓아주듯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빠져 들어가는 저짊자의 그레이트 소드.
마침내 저짊자는 그레이트 소오오오드에서 소울의 격류를 흘러낸다.
엄청난 양의 소울,
그 많은 소울양을 감당할 수 없는 나샹드라는 이미 실신을 하였다.
이로써 저짊자의 모든 여정은 끝이났지만,
다시금 새로운 사명을 찾는다.
그의 손에 들려있는 깃털을 사용해 그가 가야할곳으로 나아간다.
녹색의 쒸,,,,,,뿔년을 따먹으러
내가 도대채 뭘 쓴거냐
이렇게 못쓸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