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스릭쪽 가까이에 사는 인간은 아님. 언데드도 아니어씀
살아있는 사람이어씀. 어쩌다 마술보고 매료됨...
마술이 넘모넘모 배우고 싶어서 씹흙수전데 빈하임 용의 학원이란 곳에 감
씹흙수저인 너는 제대로된 법사가 되기전에 할당을 채워야 한다고 함. 일단 마법조무사 인턴으로서 좀 굴러야한다고 알려줌.
은밀 - 보않몸 이런거만 몇개 알려주고 열정페이 강요하며 암살행 시킴
그래도 언젠가는 제대로된 마법을 배울 거라는 믿음하에 충직하게 앰-살행 다님
마법 제대로 배우지도 몬했는데... 세상이 망해가는 중이라 졷같은 저주에 걸림
불사자가 됨. 다행히도 이성은 잃지 않음
근데 피부 살짝 썩은거 들키거나... 다크링 들켜서 학원에서 쫓겨남. 좆됨. 앰살 존나 열심히하고 사람도 개열심히 찌르고 다녔는데 졷같은 마법몇개밖에 못건짐. 불사자라도 이성은 남아있으니 리사이클 가능한 앰살자 아니냐? 좋은걸텐데도 개싀발련들이 몸에 구멍좀 생겼다고 팽해버림.
그래도 마법에 대한 열정은 사그라들지 않음... 오히려 마법을 배울 길이 막히자 마법에 대한 갈망은 더욱더 오벡을 괴롭힘.
책형쪽에서 노야가는 곳에 존나 뜬금없이 이 새끼 서재가 있음. 사방이 시발 언데드 투성인데 말 걸면 "??? 책보고 있는데???" 이럼
처음에 병신이 스릴을 즐기나 왜 이딴곳에서 책을 읽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노야한테 존나 불쌍하게 마법 구걸하러간듯
근데 노야도 닥린이들한테 노잔불 원트당하는 병신임. 결정마법 잘 안알랴줌... 마법에 목말라있음
재귀보고 욕심에 눈이 멀어 사람들 등짝에 불사대의례 박고 다니지말라고 충고
그리고 싹수가 보이는 재귀한테 딜 검...
스크롤 하나 줄때마다 넘모 좋아함... 반지도 주고, 암살자끼리 쓰는 제스쳐도 주고... 자기 썰도 막 풀어줌
갈때마다 "스크롤 가져오면 마법 알려줌 ㅇㅋㅇㅋ? 그리고 죽지마셈..." 하고 간절하게 바람.
존나 열심히 앰살 다닐때는 안가르쳐주던 마법의 비의들... 재의귀인이 던전크롤링하고 뒤져가면서 가져다줌 개꿀... 막 눈물남
재의귀인이 마법을 다 배우고나면 어디간다는 말도 없이 혼자 떠남
그 다음은 너무 슬퍼서 차마 쓸 수가 없다... 시발 유리아가 오벡 죽이라고 할때 죽이는 새끼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좆의좆좆 새끼들이다
유리아 샹년도 존나 마법배우는 거 외엔 별달리 바라는 것도 없는 불쌍한 흙수저 마술사 존나 누명씌워서 죽이는 개가튼 년이다. 리얼로 유리아는 인간성이 하나도 안남고 뇌에 인간송진이 그득한 진짜배기 쓰레기가 분명하다. 오벡은 자기가 망자의 왕이라고 떠들고 다닌 적도 없는데 이 시발 후안무치한 년...다음회차땐 유리아 퀘스트 끝까지 한 다음에 보방에 불러서 몸빵 오지게 시키고 불끌거임
마법 다 배우면 로스릭 보스전에서 영체로 도와주고 ㄹㅇ 착하자너
오벡체고...
프롬문학임? 개추 - dc App
오백사마...
마법을 다 배우면 쌍왕자전 이후 재로 발견되는 이유는 좆좆이 영체로 데려갔는데 거기서 죽었다고 가정하는건가
마법 선생 중 가장 스토리 많은 사람
현이43// 마법 다 안 배워도 대서고에서 망자 시체로 나온다고함
500님 ㅠㅠ - dc App
크흑....센세....
ㅠㅠㅠㅠㅠㅠㅠ
글존나 귀엽게쓰내 ㅋㅋㅋ
오벡챠...
닉언일치까지 완벽하네 시불ㅋㅋㅋㅋㅋㅋㅋ
오벡 로각좁
쌍왕자에서 백령소환가능하고 소환안하고 쌍왕자잡으면 대서고에 책존나쌓여있는곳에 망자화되서 재만남아있음
스릴을 즐기나에서 터짐
ㄴㄴ 망자는 사명을 다하면 드디어 죽을 수 있다고 설정 있잖아. 오벡은 자기가 배우고 싶었던 마법을 원없이 다 배우고 이제야 쉬는거임
로건의 스크롤이랑 백룡 스크롤 갖다주니까 좋아죽을려고 하는거 보니까 짠하더라
지성 10 찍기 아까워서 오벡 퀘 한 번도 안했는데 이번엔 찍는다ㅠㅠㅠ
유리아 썅년 ㅡㅡ
그래도 닼솔3 엔피씨 중엔 행복한 최후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