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분기점은 뭐 야남 3형제일 수도 있고 롬일 수도 있고 로가리우스일 수도 있고 한데.
두 번째 분기점은 진짜 모독의 성배인듯.
특히 모독 2층 감시견과 3층 아미그달라를 쉽게 잡냐 못잡냐의 차이.
이게 가능하면
안정적인 공격이 가능한 패턴을 기다려서 한대한대 때리는 끈기와 인내는 물론이요
패턴파악과 회피까지도 능숙하고 딜타임에 딜을 넣을 줄 아는 센스까지 있다는 의미.
모독을 쉽게 생각하는 순간 이미 일반 사냥꾼의 선을 넘어서 망자의 세계에 들어선거.
얼마전에 모독 사냥꾼 지원가다 모독 성배 닫은거 생각하고 실시간으로 감시자와 똥개 잡으며 3층까지 지원갔었는데
2층은 돌진 , 3층은 점프 이것만 조심허면 될것같음 힘들지만.. - dc App
모독 똥개 잡았을때 리얼 소리질렀는데
궁검으로 잡으면 또 이야기가 좀 다르긴 한데, 근거리로 잡을때는 확실히 모독이 분기점인 것 같음.
혼자서 힘들게 깨는거는 근성 있으면 가까스로 되긴 하지만 쉽다고 생각하면 이제 망자의 조짐이 보인다고 보면 됨
성배 완주하고 야남누나랑 면담까지 했으니 올드헌터 포기하고도 아쉽지는 않았음.. ㅠ_ㅠ
ㄴDLC에서 추가되는 오른손 무기만 11개임...
ㄴ5회차였나 쯤에 올드헌터 첨 들어갔는데 루드비히한테 발리고 나선 더 들이받고 싶다 하는 생각은 안들더라고
ㄴ첨으로 플레따본게 블본이었는데 본편 나름 뽕뽑앗겠다 dlc에서 시달리긴 싫다 싶어서 그냥 손놨음. ㅎㅎ
ㄴ아 5회차면 좀 빡세겠다...부캐새로해보는건?
ㄴ그래서 요즘 캐 새로 파서 올헌까지 완주해볼까 싶어지기는 함
ㄴ올헌이 보스도 재밌고 무기 재밌는게 너무많아서 개인적으로는 강추함
ㄴ조언 감사!
자만이 아니라 난 모독똥개 말고 그 성배 초반에 나오는 똥개에서 n트 했더니 모독똥개는 한번에 잡았던 것 같음..
ㄴ패턴을 익히면 한번에 잡는것도 가능하긴 한데 "만만하게 보냐 안보냐"같은 이야기에 가깝다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