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왕자를 구출하기 위해 암행어사 아무개가 출동하고

첫 보스는 타락한 선비고

조선시대 비슷하긴 한데 알고보니 조선왕조는 없고 한반도는 소말리아급 막장임


뭐 이런 느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