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는 아닌데 가끔 드는 생각은 다크소울이 제일 재밌는 때가 언제였나? 하고 물어보면
100이면 100 모든 다크소울 유저는 다크소울 처음 할때 아무것도 모르고 꼬라박고 죽고 보스 겨우겨우 잡는게 제일 재밌었다 할꺼야
그 만큼 1회차의 경험이 특별한거다
어린애들은 빨리 어른되고 싶어하지만 어른들은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거와 똑같다
1회차의 고통만큼 뒤돌아보면 제일 재밌던 경험이 없다
그 1회차의 고통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1회차의 그 고통이 다크소울의 진정한 재미이자 알파이자 오메가이고 오르가즘이다
100이면 100 모든 다크소울 유저는 다크소울 처음 할때 아무것도 모르고 꼬라박고 죽고 보스 겨우겨우 잡는게 제일 재밌었다 할꺼야
그 만큼 1회차의 경험이 특별한거다
어린애들은 빨리 어른되고 싶어하지만 어른들은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거와 똑같다
1회차의 고통만큼 뒤돌아보면 제일 재밌던 경험이 없다
그 1회차의 고통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1회차의 그 고통이 다크소울의 진정한 재미이자 알파이자 오메가이고 오르가즘이다
중2병같오
섹스도 처음이 재밌지
해본적없잖아
뭐든지 뉴비가 즐겁지 - |)(!|\|$¡◑E
나 근데 뉴비때도 심연의 감시자까지 1트만에 깨서 딱히...? 굳이 말하면 워닐인데 팔찌 깨면 필살이라던가 그딴거 몰라서 두들겨 패서 깨서 성취감 느끼긴 했는데 그것도 개븅신짓이라는걸 알아서 후회했고.. 그다음에도 주교도 1트에깨고, 무명왕도 4트에깨고 해서 굳이 힘들게 깼던 곳은 별로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