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고룡의 꼭대기의 시체와 로높벽의 갑옷 수가 같다고 하던데, 그러면 비어있는 로스릭 기사들이 고룡의 꼭대기로 간것이라고 추측가능. 그런데 이상하게 이루실 지하감옥 발코니의 로스릭 기사 갑옷은 때리면 피를 흘림(=몸이 들어있음)
고룡의 꼭대기의 이동 컷씬 묘사를 보면 까마귀나 가고일이 데려다주는게 아니라 그냥 앉아서 명상하는건데 어떻게 비어있는건지..
명상하다가 몸이 증발한건가.
진짜 비약이긴 한데 고룡의 꼭대기는 현실이 아닐지도 모름..(로높벽에서 보이는 꼭대기와 이루실에서 보이는 꼭대기가 다르게 생김)
용갑주의 주인도 고룡의 꼭대기로 갔을수도 있겄다
고룡의 꼭대기의 이동 컷씬 묘사를 보면 까마귀나 가고일이 데려다주는게 아니라 그냥 앉아서 명상하는건데 어떻게 비어있는건지..
명상하다가 몸이 증발한건가.
진짜 비약이긴 한데 고룡의 꼭대기는 현실이 아닐지도 모름..(로높벽에서 보이는 꼭대기와 이루실에서 보이는 꼭대기가 다르게 생김)
용갑주의 주인도 고룡의 꼭대기로 갔을수도 있겄다
뒤진지 너무오래되서 소울이나 먼지가 된거아닐가
사냥꾼의 낮 같은거 - dc App
뭐임 그게 블본안해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