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주변인의 권유로 인해 다크소울3를 사게된 것입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고 명성(이라쓰고 악명이라 읽는다)을 많이 들었기에
세일하는 틈에 호다닥 질러버렸죠.
긴장반 흥분반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초반은 친구의 조언대로 군다라는 창잽이를 4번에 걸쳐 트라이에 성공하고 로스릭의 성벽으로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화톳불을 지피던중 백색글씨가 보였습니다,
그때 저는 친구가 알려준 정보를 바탕으로 저를 도와주는 존재라는 것을 알고 빡빡이머리에 나무방패 둔기를 손에들고 누더기를 걸치고 있는 흑인여성을 소환했습니다.
별로 도움이 될것같지 않던 그친구는 저와함께 차근차근 스테이지를 진행해 나갔죠. 하지만 그 친구는 너무나도 나약했어요 얼마안가 문앞에서 위풍당당하게 나오는 기사에게 도륙이 나버렸고 저는 또 다시 죽음을 맛봐야 했습니다.
그 후로 백색글씨를 기다렸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기에 검색을 해봤더니 잔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잔불을 사용한지 얼마안가 백색글씨가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파티를 소집하기 위해 글씨를 살펴보던중 강력해보이는 유저 한명을 찾아내었고 이내 그 유저를 소환했습니다 하지만 그 유저는 암령이었고 제가 불러낸 백인친구들을 죽이더니 얼마안가 빨간암령이 찾아와서 모두를 죽여버렸습니다. 이상 늒네의 다크소울 체험기였습니다.
(빨간색 나쁜놈이 다죽이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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