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도 재밌긴 하지만 사람괴롭히는거보단 아무래도 도와주는게 마음도 편하고 뭔가 경호하는 느낌 들어서 참 재밌음..

근데 중소 빙신새끼들 대체 매칭시스템을 어케해놨길래 개같이 안잡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