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회차찍고 내 여동생이 1회차중이고
아빠엄만 시작하신지가 얼마 안됐을거다   

이게 상황이 개웃길때가 많음 ㅋㅋㅋㅋㅋ   

지난번 아버지가 볼드잡고 환호하시면서 진행하는데  
겜이 잘 안 풀렸나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만원 찍 쥐여주시더니   
'불사대- 잡아놔라, 어이, 너 강하잖아 아들녀석' 요러신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쇼가나이나 하면서 해준다   
아버지 불사대잡더니 좋아하시더라 ㅋㅋㅋㅋㅋ   

내 엄마는 아빠따라 햇고 오레노 여동생쨔응은   
가족이서 다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느낌??ㅋㅋㅋㅋ   

지난번 여동생이 대서고에서 잡몹한테 둘러쌓여서 낑낑대고 있을때   

멋잇게 태양령으로(Praise the Sun~~ \[T]/ ) 딱 가서 도와주니까  

'ㅎ...흥...! 딱히 고마운건 아니야' 하면서 얼굴 붉히더라   

솔직하게 고맙다고 해주면 담에도 또 도와준다했는데   
'ㅇ...으...'하면서 내 오른쪽볼에 뽀뽀를 쪽!   

그러면서 '답례야 ...오니쨩 다음에도 부탁해'하는데  
크으~ 뽀뽀해주는데 안도와줄수가잇겟냐고   

엄마는 그냥 무난하게 하시더라   
원래 좀 묵묵하셔서 지하감옥도 혼자가시던데....

좀 힘들어보여서 무명왕은 엄마하고만 갔는데     
그날 반찬 맛있게 나오더라 ㅋㅋㅋ   

다른 일화도 더있음 ㅋㅋㅋㅋㅋ   
아빠 빵터져서 보러갓더만 망자커마 만들고잇엇던적도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프롬갤 망자커마 보여주니까 빵터지시고 ㅋㅋㅋㅋㅋㅋ (프롬갤 개념갤 참고 ㅋㅋ)  
하여튼... 다크소울은 가족 친목다질때 엄청나다니까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