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노래방 출근하는가시나처럼 입고 손에는채찍들고있길래 만만하게봤다가 큰코다쳤습니다~~

채찍뿐만아니라 불도자유자재로 다루더군요~~ 아~~ 너란여자 불같은 여자~~!! 여러번 죽고겨우잡았습니다~~

옷입은거보니 한창때 연심을가지고만나던 단란주점언니가 생각나네요~ㅜㅜ 나타샤~~ 잘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