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디자인 하나하나가 어거지로 플탐 늘리려는 느낌. 킹의 갓지기는 공략 안봤으면 존재하는것조차 모를뻔했고 까마커마을은 찾는데만 두시간걸림.
눈내린 산길도 길은 ㅈㄴ 미로처럼 꼬이고 파리 부화장은 ㅈ만한 레버가 최종보스 보기위한 조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