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있긴 하지만 속으면 바보인 정도

결정동굴 안보이는 길에 빼곡한 메시지 보고 눈물 광광 흘리며 우럿다 이말이야

내가 편집증적으로 안전제일주의라 그거 없었으면 시스까지 가는 데 시간 두배는 걸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