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과 연관성이 좆도 없어서 그렇지 안딜루트 되게 인상 깊었는데 어둠도 불도 아닌 제 3의 길이라는 1이랑 다른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도 해서 나름 괜찮았음 dlc 3 스토리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