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한거지 모르겠다 요르시카 성령이랑 필리아놀 성령복지 요청한 사람인데 한분은 멀뚱히 있다 가시고 한분은 갑자기 헤럴드 셋을 주시네 인사는 했는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