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만난 놈들은 건배까지 취해놓고 갑자기 일어나서 기습 공격해서 가드 스팸으로 끝났다



운 좋게도 아까 날 죽인 같은 불주 세계로 옴

이번엔 솔라 코스프레로 만나기로 결심했음

솔직히 솔라면 누구든지 ㅇㅈ해야 함



불주가 내가 죽었던 장소는 이미 떠났다



불주 찾아 여행해보니 유귀가 죽어있는 걸 보아 까마귀 마을로 내려간 걸 깨달음



만나자마자 죽지 않게 석별 쓰고 인사하고 태양 만세 제스처가지 했다



또 가드 스팸하길래 불안했다



시발 천장에서 태양령 한 명이 숨어서 낙하 공격하더라



개새키들 솔라를 죽이네



나 죽일려고 주술까지 난사함




여기까지 튀니 더 이상 관심이 없는 듯 돌아감


좋다 이제부턴 친구가 아니라 전쟁이다



좋은 먹잇감 발견함



안개 반지+밀우드 대궁으로 빡치게 넘어뜨려줌



여기까지 용케 찾아옴



풀세팅+잡몹 많은 유귀 필드에서 전쟁하기로 결심했다



저기 태양령, 불주랑 떨어진 태양령 한 명 발견함



도망치다가 몹이랑 나한테 껴서 구르다가 유귀 횃불 맞고 죽어버림

한놈 처리 완료



서서히 진형이 밀려서 최후의 방어전을 펼쳤다

밀우드+대궁 밀우드는 길도 좁아서 진짜 내가 유리하다



드디어 조졌다

앞으론 지크벨트와 솔라를 무시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