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직자 야수
사람마다 첫보스로 만날수도 아닐 수도 있는 보스.
등장 브금은 거의 최종보스 급임. 파훼법은 별거없음. 집요하게 다리 밑 파고 들어서 야수 추뎀 들어가는 톱단창으로 맞딜 넣는게 젤 속 편함. 잡기 공격만 조심하면 수혈액 타이밍도 나오고 내장 공격도 가능함.
늒네 시절에도 맞딜 넣을 수있는 유일한 보스인듯 싶다.

2. 개스코인 신부
통칭 개비스콘. 늒네에겐 존내 공포의 대상이다. 우렁찬 기합과 함께 총패리를 시전할 생각도 못하게 도끼를 휘둘러대신다. 또 굿헌터 산탄총은 구데기인데 지껀 좋은거 씀. 전형적인 금수저 보스의 패턴이다.
블러드본의 컨셉과 잘 맞는 보스라고 할 수있게 인간 -> 야수 페이즈 변화를 보여주는데 화염병과 소녀이벤트를 통한 오르골을 사용하면 파훼가 쉬운 보스.

3. 교구장 아멜리아
성직자 야수를 잡든 사냥장의 인 사서 들어가는 지역의 보스. 처음으로 회복 패턴있는 보스인데 기도하는 자세로 회복한다. 숏컷 사다리 위의 마비안개를 쓰던지 아니면 톱단창으로 스팸하는걸로 취소 가능. 그전에 알프레드 이벤트를 통해 화염 부싯깃을 얻을 수 있고 환약도 그때쯔음 나온다. 화염병과 부싯깃 톱단창으로 잡기 조심하면서 빙빙 돌면 파훼가 가능함.

4. 피에 굶주린 야수
늒네 기준 제일 잣같은 새끼다. 구시가지 뚫는 것도 바스티온 때문에 힘든데 겨우 보스전 들어가면 독 호전적인 성향으로 늒네가 공포를 느끼게 되는 보스다.
하지만 패턴 분석하면 쉬워진다. 가면서 루팅하게 되는 혈주와 환약, 화염 부싯깃으로 반피정돈 노뎀으로 깎을 수있다. 하지만 편법을 쓰기 싫은 사냥꾼이라면 패리 등신이므로 오른손을 쳐들때 총을 쏴주자. 그게 아니면 아멜리아 파훼법처럼 빙빙 돌면서 화염 스팸해주자. 해독제가 필수인 보스. 느린 독인데 개빠르게 피 깎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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