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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기념 짤. 허허헣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름 재밌게 했습니당.
제가 아이워너 시리즈나 앙빅처럼 쳐 뒤져도 부활하면서 어거지로 밀어붙이는걸 좋아해서 그런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3의 경우 초반에 맵찾는게 너무 힘들고, 찾아도 별 이상한 몹이 떼거지로 있거나 잡지도 못할 몹들이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그 초반성같은데서 지하로 내려가 숲으로 향하는 문을열려면 칼든 멍멍이를 잡아야 되잖아요??
저는 그거 도저히 못잡겠어가지고 안으로 유인하고 빤쓰런해서 문열고 튀었습니다. 아직도 못잡음ㅋ
초반 6시간정도는 진짜 화톳불 3개상태로 빙빙돌다 빡쳐서 포기할까 싶었는데 튀면서 하니까 훨씬 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콜라를 깨고 난 후에 플레이하게 된거라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는데
일단 제일 처음 느낀건 점프가 왜 구르기와 겹치게해놔가지고 달리면서 구르질 못하게했지? 였습니당.
나중에 키 바꿔서 어째어째 해결했고, 결정,되돌리기 키 등도 쬐끔바꿔서 써먹었습니다.
스콜라와 닼3중 뭐가 더 낳나요 묻는다면 당연 스콜라를 추천드립니다.
몹들이 존나 낳아요 시발
하지만 그만큼 근성만 있다면 못하는사람도 확실히 깰 수 있는게 스콜라라고 생각합니다.
저의경우 철성에서 창쟁이 활쟁이 시발것들 너무 많이튀어나왔지만 죽으면서 계속 죽이다보니 결국 한마리도 안튀어나오더라구요.
3는 그게 안됨. 엌ㅋㅋ
하지만 나머지는 3가 훨씬 더 나은것 같습니다. 애초에 후속작인데 무슨 배틀필드나 디아블로처럼 말아먹지 않는이상 더 나을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당.
맵 배치도 영리하게 해놔서 훨씬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가령 눈에 보이는 템을 주우러가면 왠 도끼든 바퀴벌레가 저를 댕강댕강 하더라구요.
그런거 생각하면서 마우스휠 누르면서 찾는것도 꿀잼이었습니다.
이대로쓰면 글 너무 길어질거같아 마칩니다. 도와주신 갤선생님들과 나무위키, 스피드런 공략에 감사를 표하구요
DLC는 나중에 시간나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우럼 20000
안녕~~
짝짝짝
dlc하고가
언젠가 할깨여
피빕이 최종 컨텐츠임 나중에 피빕도 해
피비피는 아직 생각없음. 암려ㅓㅇ만 나오면 옷 다벗고 튀다가 두1져서 왠만해선 안할듯.
아이워너 시리즈를 좋아할정도면 진성 하드게이머네
죽어도 손해없이 다시 가능해서 좋음
칼든 멍멍이가 뭐지
위키찾아보니까 출정 기사 라고 함. -
https://namu.wiki/w/출정
기사
출정기사인듯
난 스꼴이 길 찾기 더 어렵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