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에서 용혈기사 한번 잡고 고룡원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발소리 들려서 존나 놀랬다암령이 있는것도 아니고 몹들 싹 정리 한 상태였는데알고보니까 용혈기사 다시 되살아나더라이루실 지하감옥 샤우팅보다 무서웠음
위에 주술사 잡아야 한다
그리고 소환할 때 낮은 확률로 하벨 소환
하벨 보면 진짜 부랄에 식은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