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수싸움 하는 재미도 어느 정도 있고




빠르게 치고받는 재미도 있고




상대방이 니가와 빌드를 짜와도 노력하면 일정 수준 이상 압박하는 플레이가 가능하고





딸피상황에서도 작정하고 집중해서 플레이하면 역전까지 뽑아내는게 가능함


심지어 혈정석이 있다보니
동일한 무기를 다른 방식으로 쓰는 것도 가능하다.

무기 두개를 물리 성검과 타격성검 두개를 세팅해서
하나는 한손도 쓰지만 다른 하나로 스왑하면 양손딜에만 집중해서 플레이한다던지

물리 자비의칼날과 찌르기 자비의칼날을 세팅해서
한손은 물리 자칼을 쓰다가 작정하고 찌르기 압박 넣을때는 찌르기 자칼 쓴다던지.

일반 무기랑 빈사 무기를 따로 세팅한 후에
빈사상태에서는 빈사무기를 들어서 역전을 노린다던지

이리저리 해볼게 많아서 재밌음.



근데 시발 매칭이 조졌어.
싸울 사람끼리만 싸우는 게 안되다보니
제대로된 룰이 정착이 안되고 개판나버려서
랜덤 피빕은 그냥 지랄이 되버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