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변심해서 불 꺼지게 둘거였으면
주인공 손에 죽은 장작의 왕들은 왜죽은거냐
빨리 불 좀 끄려고 했던게 아닐ㄲ
누가 튀어라 했냐
장작의 왕이 남아있으면 누군가가 모아서 불을 켤 수도 있자너
뭔 지랄해도 세상 망하는건 똑같으니 빨리 망하게 해서 다음 불의시대 빨리 오게 하려고 했던것
엔딩때 재는 불을 갈망한다 대사 못봤냐?
그게 꼬왔으면 안튀었으면 될 일
어차피 세상이 갱생 불가능할정도로 좆망했는데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끝내버리는게 나을까?
빨리 불 좀 끄려고 했던게 아닐ㄲ
누가 튀어라 했냐
장작의 왕이 남아있으면 누군가가 모아서 불을 켤 수도 있자너
뭔 지랄해도 세상 망하는건 똑같으니 빨리 망하게 해서 다음 불의시대 빨리 오게 하려고 했던것
엔딩때 재는 불을 갈망한다 대사 못봤냐?
그게 꼬왔으면 안튀었으면 될 일
어차피 세상이 갱생 불가능할정도로 좆망했는데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끝내버리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