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불계승 하건 안하건 시대가 너무 막장이라 지금 불은 꺼지고 새 불이 타는 테크 밟을거라 생각함

(그리고 불계승 할 놈도 더 없어보인다 이젠)


그러니 장작의 왕 하는건 내가 희생해서 이 세상을 구하겠다는 의미보다는 쭀이 모든걸 다 끝내고 쉬려는거고


불끄는 엔딩은 내가 이 불꺼진 좆같은 세상에서 고통받으면서 살더라도 다음 불이 타오를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엔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