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성

빨리좀 지나가고 싶은데 아론 기사 새끼들 무더기로 깔려있어서 정말 짜증나는데다가 용철이 새끼도 많이 깼는데 아직도 자신있게 원트는 못하겠음. 도트뎀 넘 좆같아. 그 거북이 새끼들도. 여기서 주로 현탐와서 겜을 끔

2. 사르바 성벽 안

올때마다 일단 심호흡 하고 존나 뛸 준비를 한다. 그 호숫가에 화톳불 장소는 씨벌 장르가 메탈 기어 솔리드로 바뀜.

3. 철왕 DLC

나달리아 포진한 구간들 들가기 전에 심호흡함.


4. 엘리움 로이스

철성이랑 사르바보다는 덜하지만 그 얼음등딱지 적들이랑 고슴도치 같은 애들한테 뒤지면 현탐온다.


5. 심연

씨발 진짜 발 조금만 헛디디면 바로 빠져죽고 죽을때마다 인간성 하나 바치고 북북댄스 추는거 봐야되서 아주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