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싸우다 전화 와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기도 제스쳐 취하니까 공격 안하더라

그래서 척추뼈 내놓고 뒤로 물러나니까 줍지도 않고 인사하고 가버림..


통화만 아니였으면 생사투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