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계곡에서 검은 숲의 정원이랑 론도 유적, 병자마을 드나들던 자유도는 아직도 기억남거인의 묘지나 데몬 유적같은 곳은 좆같긴 해도 여전히 넓었긴 했고공작의 서고, 불사의 교구가 제일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시발 짤치워라
치웠다
짤시발아 - dc App
레벨 디자인 어디서 배웠는지 물어보고 싶은 수준 - dc App
맵이 넓으면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거 정말 좋음
진짜로 무슨 오픈월드 게임같았음
빨판상언가
ㄴㄴ 칠성장어
장어네 어쩐지 작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