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계곡에서 검은 숲의 정원이랑 론도 유적, 병자마을 드나들던 자유도는 아직도 기억남

거인의 묘지나 데몬 유적같은 곳은 좆같긴 해도 여전히 넓었긴 했고

공작의 서고, 불사의 교구가 제일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