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를 거듭하면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 같던 시대가 있었고,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점점 심연에 일그러자 망자들이 증가했다.
결국에는 하나 둘씩 불은 꺼져가고 어둠이 찾아오고,
그럼에도 여전히 태초의 불을 지피는 망자들은 존재한다.
때로는 세일의 바람을 타고 신선한 늒네가 불길을 지펴서,
다시금 갤은 불타오르고, 다시 꺼지고를 반복하고 있고,
그마저도 없다면 완장이나 분탕러같은 심연의 권속이나,
안딜 조무사들이 강제로 불을 건드려대는 일의 연속.
진짜 가만히 보면 이 패턴이 무한히 반복되고 있다.
첫 인상은 회화세계 였지만...
실상은 다크 소울 그 자체는 프롬갤.
그렇기에 불꺼진 망자는, 잔불같은 뉴비를 바라는거겠지...
※아 그래도 좆사대는 일관성있게 좆사대임. 안정감있네!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점점 심연에 일그러자 망자들이 증가했다.
결국에는 하나 둘씩 불은 꺼져가고 어둠이 찾아오고,
그럼에도 여전히 태초의 불을 지피는 망자들은 존재한다.
때로는 세일의 바람을 타고 신선한 늒네가 불길을 지펴서,
다시금 갤은 불타오르고, 다시 꺼지고를 반복하고 있고,
그마저도 없다면 완장이나 분탕러같은 심연의 권속이나,
안딜 조무사들이 강제로 불을 건드려대는 일의 연속.
진짜 가만히 보면 이 패턴이 무한히 반복되고 있다.
첫 인상은 회화세계 였지만...
실상은 다크 소울 그 자체는 프롬갤.
그렇기에 불꺼진 망자는, 잔불같은 뉴비를 바라는거겠지...
※아 그래도 좆사대는 일관성있게 좆사대임. 안정감있네!
좆사대추
진짜 씹병신같다
혹시 불사대?
완장 중 하나가 좆사대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심연조무사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