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스샷 찍는법 몰라서 스샷은 없음


2년만에 다시 시작해서 4렙 엔딩 보는게 최종 컨텐츠라길래 4렙으로 시작했다.


누가 초반 깡패 무기가 자비의 칼날이라길래 까마귀 사냥꾼 초반에 죽였더니


그 뭐야 노란옷 입은 사냥꾼 이벤트 발생 안해서 옷 못구했다 ㅠ


교구장은 원래 워낙 쉬운 녀석이라 별로 긴장 안했는데


그전에 잡으러 갓던 피굶야는 너무 의외였다.


옛날에 게임 처음 접했을때 피굶야 한태만 한 20번 넘게 죽었어서


이번에도 당연히 힘들겠거니 했거든 2년만에 다시한는 것도 있고


4렙 태생으로 끝까지 가는거라서 피도 적고;;


근데 한번도 안죽고 깻다;;


이게 이렇게 쉬운놈이었던가 싶어서 잠시 멍해 있었다.


아무튼 오늘은 교구장까지 깻다.


이제 DLC 진입해서 DLC 끝내고 다시 본편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