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스샷 찍는법 몰라서 스샷은 없음
2년만에 다시 시작해서 4렙 엔딩 보는게 최종 컨텐츠라길래 4렙으로 시작했다.
누가 초반 깡패 무기가 자비의 칼날이라길래 까마귀 사냥꾼 초반에 죽였더니
그 뭐야 노란옷 입은 사냥꾼 이벤트 발생 안해서 옷 못구했다 ㅠ
교구장은 원래 워낙 쉬운 녀석이라 별로 긴장 안했는데
그전에 잡으러 갓던 피굶야는 너무 의외였다.
옛날에 게임 처음 접했을때 피굶야 한태만 한 20번 넘게 죽었어서
이번에도 당연히 힘들겠거니 했거든 2년만에 다시한는 것도 있고
4렙 태생으로 끝까지 가는거라서 피도 적고;;
근데 한번도 안죽고 깻다;;
이게 이렇게 쉬운놈이었던가 싶어서 잠시 멍해 있었다.
아무튼 오늘은 교구장까지 깻다.
이제 DLC 진입해서 DLC 끝내고 다시 본편 진행할 예정이다.
4렙으로는 자비의 칼날 들지도 못함.
ㅇㅇ 그래서 4만유지 모아서 삿는데 끼지도 못하는중
그리고 시발 그게 4만원인가 그런데 다른 태생렙으로 사서 써봐도 초반에 별로임ㅋㅋ
나 제대로 속아서 정말 ㅂㄷㅂㄷ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