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라가 몇개가 망하고 생기는 영겁의 시간동안 맛이 가버렸을 은기사가 여전히 무슨 이유인지 이루실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


그 와중에 무슨 생각인지 그위네비아의 그림을 보면서 생각에 잠겨 있는거


뭔가 옛 로드란 왕가에 대한 오랜 사무침같은 게 느껴져서 짠하더라


번거롭더라도 리마 안하고 했으면 이런 느낌도 못 받았겠지










근데 뒷치기 하러 다가가면 대궁이 날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