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흥미본위였다..
회차는 이미 옛날옛적에 십수번을 클리어했고..
도전과제를 위해서 돌렸던 침입과 서약령..
하지만 이젠..
척추뼈도 혓바닥도 웅덩이도 메달도..
30개를 바치고도 인벤토리에서 남아도는 잡템이 된지 오래..
하지만 더이상..
침입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난 오늘도 무의미하게 저수조에서 적안구를 돌린다..
이런 내가.. 싫다..
처음엔 흥미본위였다..
회차는 이미 옛날옛적에 십수번을 클리어했고..
도전과제를 위해서 돌렸던 침입과 서약령..
하지만 이젠..
척추뼈도 혓바닥도 웅덩이도 메달도..
30개를 바치고도 인벤토리에서 남아도는 잡템이 된지 오래..
하지만 더이상..
침입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난 오늘도 무의미하게 저수조에서 적안구를 돌린다..
이런 내가.. 싫다..
시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