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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는 느낌보단 그냥 맵 자체가 기분 더러움

그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마음 속 깊이 우러나오는 주옥같은 느낌이지 않냐

맵 제작자가 대놓고 플레이어 빡치라고 만든 느낌?

선관위들도 꼴보기 싫고


여튼 지크벨트도 구하고 죄의 도시도 뚫고 고룡의 꼭대기도 뚫어놓았으니 다신 가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