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한 번 풀어보겠다고 아득바득 기어올라왔더니 편-안하게 왕좌에 앉아서 사람 속이나 긁고 애미터진년 진짜
나샹드라 그려넣은 액자는 구경좀 해볼라캤더니 트림이나 쳐하고
사지를 밧줄로 묶어놓고 사지 하나당 허무의 위병 하나씩 준비 땅 시켜서 사지를 찢어버려야지 아주 그냥
저주 한 번 풀어보겠다고 아득바득 기어올라왔더니 편-안하게 왕좌에 앉아서 사람 속이나 긁고 애미터진년 진짜
나샹드라 그려넣은 액자는 구경좀 해볼라캤더니 트림이나 쳐하고
사지를 밧줄로 묶어놓고 사지 하나당 허무의 위병 하나씩 준비 땅 시켜서 사지를 찢어버려야지 아주 그냥
스토리 알고보니깐 존나 소름돋는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