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를 쫓아갑니다 3:1이니까 별거 아니겠죠?
혼자남게되고 못이길거같아서 빌빌 기었습니다
그러자 바닥에 아이템하나 놓으시더니 뭔가하고 집어든 순간..
ㅠㅠ그래도 이분은 잔불이라도 쥐어주고 죽이셨으니 양호한 편이라고 하더군요
길안내받아서 수월하게 교주들도 잡았습니다
다음장소 가는중에 또! 암령이.. 이번엔 도와주신분이 번개나오는 망치로 뚝배기 깨버렸어요
또 암령!!
핵까지쓰네요.. 건물이랑 겹쳐져서 날아오는 미사일만 피하려고 열심히 굴렀어요..
어쩌다가 아래로 내려와서 벽때리면서 잡았습니다!
드디어 심연의감시자.. 불사대의 의례랑 똑같은 자세네요
실수로 한번 죽어버려서 다시 도전으로 2페이즈!
불사대의 의례로 마무리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라 했더니 왕좌 뒤에 이름이랑 똑같길래 올라가봤어요
장작을 놓을 수 있더군요
왕좌가 3개 더 비어있으니 이런놈을 3번 더 잡아야하나봐요
내일 또 봐요!
또 어떤분이 함께할지 기대되네요^^
불사대..
불사대 2트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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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ㄴ
뉴비분들 적극추천합니다 같이하니 정말 재밌고 도와주시는분들도 많아요!
npc암령이 핵까지쓰네 - 직방:호모
불사대 2트??? 나랑 같은 닼린이 맞냐
암령 한글 닉 = npc 암령
헤이젤 핵쟁이였누
ㄹㅇ 게임도 맛갔누
헤이젤 핵쟁이엿누;; - dc App
헉 닉언이 금지였군요 죄송해요.. 불사대가 쉬운보스였나요?? 쉬운보스를 도움까지받아서 2트해버렸네요 ㅠ
쉽긴쉬운데 초보한텐 어려운게 맞음
몇몇 암령이랑 몹은 프롬 직원이 조종한다는게 학계의 정설
ㅋㅋㅋ 진짜 그럴지도 몰라요 오늘도 12시쯤 불사대 화톳불에서 시작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