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부터는 시작의 화톳불 지키는 잊혀진 죄인, 용가리, 썩은 자, 프레이자가 추가로 소울을 뱉어내잖아

그게 되게 인상 깊었음, 어떻게 소울을 얻은 건지는 모르지만 과거에 위대한 소울을 가졌던 애들하고 비슷한 행보를 걷는다는게 2편에서 이야기한 저주와 소울의 관계를 잘 드러낸다고 생각했는데

3편부터는 그냥 쫐의 땔감 찾는 모험이 되버린게 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