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귀인이 불 때문에 살아난건데 화방녀에게 불을 맞기고 꺼달라 했으니 엔딩에서 깜깜해지는게 사실은 귀인이 죽어가면서 눈과 귀가 멀어가는 거라고 본 추측이 있음. 그 추측은 거기에 더해서 화방녀와 귀인이 1:1로 연결되어 있으니 재의 귀인이 죽어가는 만큼 화방녀도 죽어가고 같이 죽어가는 재의 귀인을 걱정하면서 물어보는 거라더라.
blahitebear(blahitebear)2017-10-11 00:49
불꺼진 재는 불을 바란다는게 주제인데 불을 거부하니 활동을 영원히 멈추고 죽는건 그럭저럭 맞다고 봄.
안들리면 니 뚝배기 따겠다는 소리 - dc App
프롬이 아머드코어 시절부터 주구장창 쓰던 클리셰임
뭐 다른의미는 없음?? 걍 우려먹는건가
진짜 저 대사가 여운남게 만드는듯 개쩜
해석하자면 해석할 수 있는데 본질적으로 별 의미 없음
재의 귀인이 불 때문에 살아난건데 화방녀에게 불을 맞기고 꺼달라 했으니 엔딩에서 깜깜해지는게 사실은 귀인이 죽어가면서 눈과 귀가 멀어가는 거라고 본 추측이 있음. 그 추측은 거기에 더해서 화방녀와 귀인이 1:1로 연결되어 있으니 재의 귀인이 죽어가는 만큼 화방녀도 죽어가고 같이 죽어가는 재의 귀인을 걱정하면서 물어보는 거라더라.
불꺼진 재는 불을 바란다는게 주제인데 불을 거부하니 활동을 영원히 멈추고 죽는건 그럭저럭 맞다고 봄.
아직 이라는 말의 전제가 곧 들을 수 없을거란걸 알고선 물어보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