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한번씩 감탄하고간다는 '그 장소' 맞나요? ^^ 저도 발길을 떼지 못했습니다




어떤분께서 다리는 절대 뒤돌아보지말고 달리라하셨지만 하지말라면 꼭 하고싶잖아요? 보고말았습니다..




도망중에도 아이템은 놓칠 수 없죠






구르는중에 찍었는데 되게 잘찍힌거같아요ㅋ




결국 한대 맞았습니다.. 여기까진 못오더라구요




이제 암령은 어느정도 익숙해진거 같았는데 이건 정말 다른의미로 놀랐습니다..




백령분은 절 위해 희생하시고 저 혼자남아서 빌빌 기었어요 ㅠㅠ




정말 빌고 비니까 그냥 돌아갔습니다 ㄷㄷ




사실은 착한 암령아닐까요?




또왔어!




하지만 이번엔 둘이아닌 셋이죠. 에스트 먹을시간도없게 마법으로 견제해주면서 깔끔하게 잡았습니다!




아까 다리에서 만남놈! 먹힐뻔하는 와중에도 사진은 찍었습니다 ㅋㅋ 잡으니까 반지하나 주더라구요?




끔찍..



지나가다가 잠시 쉬는타임으로 한잔했습니다!




어떤 기사가 뚫어지게 쳐다보던 그림이 뭔지 궁금해서 저도 봤는데 모르겠군요.. 아마 다크소울 관련된 인물이 아닐까요?




보스방까지 왔습니다!





보스가 정말 빠르더라구요

저 혼자였으면 분명 두 자리는 넘게 시도했을텐데 도와주신 분들이 워낙 쎄고 잘하시다보니 1트만에 끝냈습니다!


바로 엘드리치 도전한 후기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