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프롬갤님들의 도움을 받아 다음 화톳불까지 가는중에 암령이 튀어나왔어요
그래도 이번 암령은 유저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소환사인 후딱 누르고 ㅌㅌ
역시 유저가 아니라 별거없군요
보물인줄알았는데 몬스터였구요..
하나 잡았더니 우르르몰려오네요 ㄷㄷ 잡으면 안되는거였나..?
길을 막고있길래 어찌하나 보고있었는데 한대 때리니까 벌떡일어나서 덤비네요
후다닥 도망가시길래 저도 따라서 뛰었습니다!
또 보물아니고 몬스터..
우여곡절끝에 보스방!
알려주신대로 보스 옆쪽 아이템먹구 시간 벌어주시는동안 장착했어욞
너무 오래걸렸나.. 먼저 가버리셨습니다 ㅠ
알려주신대로 양손으로하고 충전하고 발사!
어찌어찌 잡았습니다! 약점 하나만 공략하니 어려운건 없더라구요.
그래도 얼떨떨하네요 ㅋ
집가서 레벨업해야지~ 하는데 띠용?
여기 서약했던 그장소 맞죠? 갑자기 텔레포트하네요..
할머니한테 가까이갔더니 문이닫히고..
딱봐도 보스처럼보이는애가 등장
죽었습니다.. 에스트도 별로없구 느릿느릿 걸어다니는게 뭔가 더 무서웠어요 ㅠ
다시 그분과 함께!
백령분이 뭔가를 몇 번 날리더니 금방 죽어버렸어요
전 한게없네요..
수반을.. 뭐시기해서 사다리 내려오고 마무리
다음은 용사냥꾼 갑주로!
엌ㅋ 귀여우엉 - dc App
무희가 저렇게 빨리녹을줄은 쏘는 나도몰랐음
뉴들박 씹오지게 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