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가 진짜라니.. 평가도 52개나 되네요 ㄷㄷ



아니 얘는 왜 화톳불까지 따라오는거죠?

화톳불 활성화도 안되네요 ㅠ

결국 때려잡고 화톳불켰어요



항상 함께해주시는 그분..

옷이 맨날 바뀌는데 아마 지역마다 거기에 관련된 뭔가 맞춰서 입으시는거같아요

이번 보스보고 확신했어요!



용이 보이네요



갑자기 큰소리가 들리더니 한마리 더 날아옵니다..



지하로 내려갔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랐어요ㄷㄷ



산제물의 길 가기전에 그 몹이랑 똑같은애 맞죠? 비슷한 무기를 주네요



멋은 최고인거같습니다.. 나중에 쐐기석 남으면 업글해서 껴야겠어요



용 다리..? 발가락?



화염병으로 불태우더라구요



잡고 나가보니 둘 다 죽어있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게 흔히말하는 숏컷 그거죠?



안개로 덮혀있는거 보니 딱 저기가 보스방이겠죠?



그 유명한 태양만세!



맞네요 보스방.. 분위기가 압도적입니다



거봐요 백령님이랑 옷이 똑같네요 ㄷㄷ



헉헉.. 좀만 더 맞았으면 죽을뻔했네요

자꾸 보이지도 않는곳에서 뭔가 날아와서 더 힘들었어요



태양만세로 마무리



이건 욤 후기에 깜빡했던 욤 장작태우기



아마 이게 마지막이겠죠?
이름부터 마지막인데


오늘 닼소 후기는 여기까집니다..

쓰다보니 후기라기보다는 일기장에 가까운거같네요

아직 히든보스도 남아있다던데 그것도 가까운 시일내에 보고싶네요^^

해피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