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2페이즈까진 갔으나 그놈의 엇박자 패턴에 바닥을 나뒹굴고 화톳불.
그리고 다시 심신을 가다듬고 뛰어들었다가 푹찍 광속 사출.
5트째에 접어들어서 태창은 아닌가? 하고 구글링하다 어디선가 게일이 출혈뎀이 좀 괜찮게 터진다는 말듣고 슁나가지고 번화빼고 도리스 좀먹기 들고 싱글벙글 뛰어감
애미 출혈뎀은 개뿔이 그냥 머가리에 태창 꼽는게 더 나음
어! 마! 태창이 짱아이가!
그윈님 당신의 기적을 얕보았던 이 신도를 용서해주십셔..
석별에 솔라님의 굳맹까지 둘둘 말고 8회차 도전
좆같은 3페이즈 패턴 몰라서 게일아저씨 크게 방방 뛰실때 헤헷 니 엉덩이 내꺼! 하고 태창 던지려다 게일 아저씨 쇠몽둥이에 머가리 터져나가고 화톳불 도착.
늬미 어둠에 삼켜져서 노망난 할배가 꼴에 최종보스라고 엇박자 페이크도 치네
제사장가서 화방녀한테 쓰담쓰담 받고 할머니한테 쑥사서 뜯어먹고 안드레이한테 4개짜리 에스트 6개로 분배 마치고 다시 도전.
마지막에 실수난발해서 에스트 바닥 났지만 어찌어찌 태창으로 할배 전신 마사지 해드리고 좋은데 보내드림.
할배요 화가님은 제가 맛있게 돌봐드릴터이니 부디 미련가지지 마시고 곱게 성불하소. 개년아!
태창으로 머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