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와 하벨과 용사냥갑주. 잘 보면 불주한테 유도결정체가 하나.
다같이 모여서 건배를 하는 와중에도 유도결정체가 하나.
암령을 퇴치하고 축제를 벌이는 암령과 태양령과 불주
시공간의 뒤틀림입니다. 그렇다면 그런거야.
누가 온건 아니었다. 그냥 뛰어가더라...?
아마 이때쯤 내가 1킬을 올렸던가.
용갑주끼리 사이좋게 건배!
알아보기는 힘들겠지만 위랑 같은 불주다. 고리셋 청령인지 암월인지가 공격하려고 계속 벼르더라.
불주에 의해 송환당한 고리의 기사를 뒤로 하고 또다른 암령 등장.
얌마.....
어쨌든, 그 뒤로도 코스프레라던지 서로 한참을 평화롭게 지냈다.
다만 태암령이 지쳤는지 흑수정으로 복귀해버리고, 신먹자가 하나 더 오고 거기에 암월까지 끼어들면서 불안의 조짐이 보였다.
먼저 온 신먹자가 보이지도 않는 무언가에 맞기 시작하면서 본격 개판.
그 와중에 불주랑 나는 쌈박질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죽이려고 했다기보다는 지루함이였나. 에스트 빨때는 서로 손도 안대다가 다 마시고 나면 다시 두들기는 상황의 반복이었다.
다만 마지막에 내가 에스트 빨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서 파티는 끗. 귀환당했다 흑흑....
공물은 뼈 한조각만 먹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됬다.
어쨌든, 그 뒤로도 코스프레라던지 서로 한참을 평화롭게 지냈다.
다만 태암령이 지쳤는지 흑수정으로 복귀해버리고, 신먹자가 하나 더 오고 거기에 암월까지 끼어들면서 불안의 조짐이 보였다.
먼저 온 신먹자가 보이지도 않는 무언가에 맞기 시작하면서 본격 개판.
그 와중에 불주랑 나는 쌈박질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죽이려고 했다기보다는 지루함이였나. 에스트 빨때는 서로 손도 안대다가 다 마시고 나면 다시 두들기는 상황의 반복이었다.
다만 마지막에 내가 에스트 빨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서 파티는 끗. 귀환당했다 흑흑....
공물은 뼈 한조각만 먹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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