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rpg 게임에 파밍 요소 있는건 많으니깐 파밍요소 자체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근데 같은 옵션이 붙은 혈정석도 그 옵션의 수치가 다름.
예를들어서
물리공격력이랑 스테미나 소모 증가 옵션 두개가 붙은 혈정석이 있다고 하자.
물리공격력 +20퍼센트
스테미나 소모 증가 3퍼
짜리가 있고
물리공격력 +20퍼센트
스테미나 소모 증가 2.7퍼
짜리가 있음. (2.9퍼 짜리도 있고 더 많음, 발광녀 노가다 하다가 겪은거임)
파밍하는 사람 입장에서 당연히 2.7퍼로 맞추고 싶을거 아님? 이럼 2.7퍼 나올때까지 노가다 엄청함.
이게 재밌는것도 아님.. 하면서 개 짜증남.
아니 옵션 종류가 랜덤인거는 무기 옵션의 다양성을 위해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권속상대로 뎀감이라던가 야수상대로 뎀감이라던가)
수치가 랜덤인거는 사람으로 하여금 찜찜하게 함. ㄹㅇ루다가.
구아악 난 그래도 저주옵이 스태미나가 붙는 순간 그냥 쓸듯 딴거면 몰라도 스태미나는 그거 차이 얼마나 난다고..
물리옵 만땅 붙고 저주옵 스테 붙으면 그냥 바로 박음 더 하기엔 내 멘탈이 못 버틸것
그냥 27.2 안 노리고 25, 26박아도 딜 별로 차이 안나고 화 안날 수 이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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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나오는 것만해도 감사하면서 받아먹어야지 배가 불렀군 불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