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필요도 없고 똥오줌도 안싸는거 보면 이미 겉모습만 사람인 살아있는 시체인거같은데
두들겨패도 똥을 던져도 가만히있는 화방녀를 보고도 남쭀이 아무짓도 안했을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