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재수좋게 셋이서 암령 린치하는 세계에 드가서 약징8개 모으고 좀 수월하게 딴 것 같습니다..
요르시카는 안죽이려 했는데 성령이 없길래 불가피하게 피를보게 되네요..
그래도 갈 때 고통스럽지 않게 태양의 창으로 한 방에 보내줬습니다.
막판에 재수좋게 셋이서 암령 린치하는 세계에 드가서 약징8개 모으고 좀 수월하게 딴 것 같습니다..
요르시카는 안죽이려 했는데 성령이 없길래 불가피하게 피를보게 되네요..
그래도 갈 때 고통스럽지 않게 태양의 창으로 한 방에 보내줬습니다.
거짓말하지마 죽이고싶었으면서!
npc 죽이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포맷하기전부터 지금까지 합하면 10회차쯤 되는데 두 번째 엔딩 고정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