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략 안보고 막 헤딩하는 타입인데


이건 맵이 너무 넓고 감이 안와서 중간부터 공략보기 시작해서 태양충은 어떻게 얻었는데


지하묘지 돌고있으니 이거 태양충 없이 들이받았으면 어떻게 진행했을지 막막하네ㅋㅋㅋㅋ


게다가 묘지에 대한 힌트(위치, 강령술사가 조종하는 해골은 신성무기로만 처치가능)는 인게임 어디에도 없었던거 같은데


그냥 제사장 근처 뒤적거리다가 플레이어가 찾아가길 기대한건가?


겜 진짜 무섭게 만들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