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솔1에서 게임을 포기한 플레이어를(재의 귀인) 되살려서


1을 클리어한 플레이어들(왕들의 화신)과 싸우는 구성이라니


시리즈를 마무리 하는 게임으로서 이보다 더 멋진 구성이 있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