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꾼 꿈음 중학교때 우리집에서 시작된다
그때 우리집은 배란다를 통해 집알 뱅글뱅글 돌수있는 구조임

누나랑 내가있는데 누나가 이상한 분위기를 풍김
가까이가면 뭔가 무서운 일이 생길거같은데
누나랑 얘기를 해보니 뭔가 페미니즘 하는거같았음
자기는 아니라고 내얘기를 제대로 들어달라면서 가까이와보라길래 갔더니
다가가니 나를 죽일려고 칼을듬
나도 살려고 어떻게 칼을 들어서 배때지를 갈랐는데
바로 아무는걸봄 나도 배였는데 상처가 그대로 남는걸 보고는 기겁한뒤 닫혀있는 집에서 탈출할려고
뱅글뱅글돌며 배란다 창문을 열고 또 돌아서 방충망을 자르고
뛰어내림

이때 엤날부터 무언가로부터 배란다에서 도망치던꿈을 많이 꿨는데 그때마다 안다치게 내려오는 법을 배워서 안전하게 지상에 내려옴.

그리고 쫓아오는 누나로부터 살기위해서 아빠에게도 엄마에게도 경찰에도 연락해보고 했지만 헛수고였고

결국 거의 다따라 잡힐때쯤 누나의 달콜한말에 솔깃 넘어가
뒤돌아보니 젖가락을 들고 뛰어오던 누나가 나를 그대로
덮치고는 왼눈을 파내고는 다시 오른눈도 파내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누나는 나실은 페미니즘해ㅎ 하고 꿈에서깸

꿈에서 깨고 한동안 가만히있었는데 진짜 눈이파이니까
꿈과 현실이 구분이 안가더라
안대 벗고나니 보이기 시작하데

그냥 개꿈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내가봤을때 꿈에서 누나는
누나에대해 좀 알아야할 필요성을 제시하는거 같기도하고
옛날 엄마의 아들 편에에대한 분노인거 같기도함

아니면 귀신이거나 ㅎ 깨고 가만있으니 소름이 쫙쫙 돌기는하데

해몽이런거 검색해봐도 안나오고 아는사람있으면 말해줘라

3줄요약
꿈에 누나가 나옴
누나가 내눈에 집착함
누나의 입발린 말에 낚여 덮쳐져 젖가락으로 눈깔을 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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